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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털 말려주는 '펫드라이룸'…전문가가 틈새까지 세척·살균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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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웰스가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페페의 펫드라이룸. 【사진 제공=교원 웰스】

교원그룹이 업계 최초로 위생적인 펫드라이룸 사용을 돕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펫드라이룸 홈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교원 웰스의 '펫드라이룸 홈케어 서비스'는 홈케어 전문가가 제품을 완전히 분해하여 고객이 직접 청소하기 힘든 좁은 틈새나 이음새 등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배설물, 이물질까지 깨끗하게 세척, 살균해 더욱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만들어 준다. 서비스는 △제품 분해 △이물질 제거 △세척 및 건조 △자외선(UV) 이중 살균 △제품 조립 △마무리 점검 순으로 진행되는 '클리닝'과 올인원필터와 규조토 패드 등 소모품 교체까지 제공하는 '올케어'로 구성돼 있다.

'펫드라이룸 홈케어 서비스' 요금제는 2가지다. 필요할 때만 서비스를 받고 싶은 고객을 위한 '1회 서비스' 나 3개월(1·4·7·10개월 차) 또는 6개월(1·7개월 차) 단위로 정기적인 방문 관리를 받고 싶은 고객을 위한 '1년 멤버십 케어 서비스' 중 본인의 성향과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 대상 제품은 페페 펫드라이룸(DR-100·DR-100PRO·DL-300PRO) 3종이다. 서비스 신청은 웰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델명과 케어 유형, 희망 방문일을 선택한 후 결제를 완료하면 자동 접수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펫드라이룸 홈케어 서비스는 정수기, 매트리스 등과 같이 펫드라이룸도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위생 관리를 받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한 서비스"라며 "성장하는 펫가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펫가전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웰스는 2020년 공기청정기를 출시하며 펫 전용필터를 추가하는 등 꾸준히 펫가전 시장을 조준하고 있다. 반려동물 관련 사업이 커지며 자연스럽게 펫가전 시장도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3조7000억원이었던 국내 반려동물 관련 산업 규모는 2027년 6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정지성 기자 jsjs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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