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드라이룸 (주)페페, 화재피해 ‘이용녀 유기견보호소’ 위한 ‘친구야 우리 같이 힘내자’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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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대모 이용녀…보호소 화재로 인해 큰 재산 피해

-㈜페페, 이용녀 유기견 보호소 지원 위해 반려인 동참 호소



지난달 28일 포천시 신북면 소재 이용녀(65)씨가 운영 중인 유기견 보호시설에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기견 8마리가 폐사하고 견사 일부와 생활 공간,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2961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18년째 홀로 유기견·유기묘들을 돌봐온 배우 이 씨는 ‘유기견 대모’로 불리며 남다른 동물 사랑을 드러냈기에 안타까운 소식은 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졌다. 특히 이 씨는 막사에 남겨진 강아지들을 구하려다 옷가지나 개인 필수품 조차 챙기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 따르면 이 씨와 중·소형견들이 머물던 본건물은 완전히 불에 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됐다. 대형견들이 머물던 막사 일부가 남았고 이 씨는 화재 직후 해당 공간에서 유기견들과 함께 밤을 새운 것으로 전해져 대중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 씨는 화재 후에도 견사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보호소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반려동물 가전 전문업체 ㈜페페가 최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녀 유기견보호소’에 필요물품 지원을 위해 나섰다. 보호소에 사료와 관련 물품을 지원하는 취지로 진행된 ‘친구야 밥 같이 먹자’ 캠페인에 이어 금번 회차는 화재가 발생한 이용녀 유기견 보호소에 반려동물 식품 보관을 위한 냉동고, 이불 빨래용 세탁기 지원을 골자로 하는 ‘친구야 우리 같이 힘내자’ 캠페인을 진행한다.


㈜페페 관계자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주기적으로 진행해오던 캠페인이기에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후 진행될 다음회차 캠페인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유기동물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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